화이트 앨범 한글화의 비화 2 ~그해 겨울에 과연 거기서는 무슨일이~
사실 화이트 앨범 한글화 릴리즈 시점에서는 꽤 많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한참 몇몇 유료 공유 사이트랑 싸움이 시작되는 시점이었고,
베타 버젼의 유출 문제들도 있었죠(결국 아르가 당했지요)
첫번째 이야기
어째서 한글 베타가 유출안됐을까
입니다.
간단 합니다.
자기 베타판 유출하면 자기 주민등록 번호도 같이 유출되거든요
더불어...어떤 전직 조폭이 찾아가서 새끼 손가락을 잘라버린다고 협박도 했고......
더불어 저 시절의 캐럿의 위용은...엄청났으니 까요.....
의미 불명....
두번재 이야기
왜 발표가 늦어졌나
간단 합니다. 프로그래머가 ..........
그런데 갑자기....밤 기사 라는 다크호스가 나타납니다.
이후는
마치 언덕을 굴러 내리는것 처럼....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릴리즈.....
ps. 뒷 이야기를 하자면.....저분과 메지칼....아..이건 뒤에..다시
세번재 이야기
만약 경찰에서 연락온다면
어쩔 생각이었나.
다 잠적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오마케
유작 온라인이 뭔가요
캐럿 개시판에서 장난으로 시작해서
결국은 제가 포토샵으로 스슥해서..약간 재미있는 영상이 만들어진 존재하지 않는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제가 게임 룰이랑 여러가지 구상을 했었던것도 사실입니다.
일종의 크루 룰로 개발해 볼려고 했거든요
이런거 라던지
라던지...
라 던지가 ..잠시....만들어 졌었지요...하하하....
자..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집니다.
과연 다음 포스팅은 얼마나 정상 적일까....
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