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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e멤버의 히틀러 위인발언.
음..재미 있을것 같아서 말이죠.. 솔찍히..말해... 난 개인적으로 히틀러에 대해서 별로 반감이 없습니다. 더 정확하게 말 하자면, 왜 아직까지 비난을 받아야 하는지는 이해를 못 합니다. 유럽인들이...히틀러를 비난 하는것은 뭐 나름 이해가 갑니다. 유럽 밖에서 하던짓을 유럽내에서 했으니 기분 나쁘겠지요, 특정 인종을 쓸어다가 팔아먹는다던지, 노동을 시킨다던지. 사용하기 힘들다고 그냥 태워 버린다던지... 유럽 밖에서는 유럽인들이 지겹도록 하다가, 그걸 막상 유럽내에서 시작하니 경악 스러웠을 것이라 봅니다. 뭐...이건 비난 같으니 넘어가고 ...그런 이유로 유럽인들이 히틀러에 대해 느끼는 감정은 이해가 갑니다만,, 왜...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까지 다 같이 한 목소리로 히틀러는 악마 내지는 인류의 오명 정도로 생각하는지는 조금 의문 입니다. 일본의 동맹국이라거 그런가요? 나에게 히틀러는 ...최근의 애독서 나의 투쟁(포인트가 남아서 질렀죠...)을 적은 아저씨 이고...더불어 인류가 격은 수많은 전쟁에서 패전국의 수장이었을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봅니다. 단지 역사책에 나오는...누가 전쟁을 벌려서..몇만 죽이고 죽고 끝....그후로..역사는 어떻게..이런거 같은데 말입니다. 과거 부터 현재 까지 역사를 뒤져봐도... 히틀러가 한 행위중에 특별한 전쟁 범죄는 그다지 없어 보입니다. 특정 인종의 말살은...과거 부터 지겹게 이루어졌고, 그외 일반적인 전쟁 범죄야 언제나 발생한 이야기고, 뭐 전쟁이 좋다라 거나, 이런게 아니라... 예를 들자면... 과거로 부터 살인이라는 범죄는 쭉 있어왔고, 여기 히틀러 라는 살인범이 있습니다. 이 히틀러라는 사람이 저지른 살인은 과거 살인범과 별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유독 이 히틀러 라는 살인범은 살인범 중에 악질로 취급 받습니다. 라는 느낌일까요... 음....세계 매스 미디어를 장악한 유태인을 건드렸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앞에 말한대로 유럽인들의 심기를 건드렸기 때문일까요(유럽에 악인이면 두고두고 악인으로 기억되니까요) 솔찍히 2차 대전후 일어난 수많은 일에 비하면 히틀러의 이야기는 그냥...개그 아닌가 라는 생각도 합니다. 2차 대전이후.... 멀쩡하게 살던 어떤 인종은 하루 아침에....한때 학살 당하던 모 인종에게 땅을 빼앗기고 아직도 싸우고 더불어..자기들 땅이라고 TV시리즈를 죽도록 만들어 내고 있지요...... 어떤 조건에 들어가는 사람들은...그 조건에 못 들어가는 사람들에 의해, 죽어 마땅한 대상으로 규정는 경우도 격었고...결국...그러한 생각으로 만든 국가는 최근에 GG치고...아..역시...자연스러운게 좋아라고 외치고 있지만.... 위에....사상(과연 저걸 사상이라 부르는게 정확할지?)에 반대되는 편에서도 역시나....저런 악마들...아라 칭하고..멀쩡한..콧수염 아저씨를 국외 추방을 때리는 코미디가 연출 되었으며. 현대는... 장갑차 몇대 안 빌려줘서 수십만이 학살 당하고 군부 혹은 마약 카르텔에 지배를 받는 지역도 버젓이 존재하고, 여자가 사람취급도 못 받는 곳이 꽤 많이 널려 있고, 최근에는 인종청소도 한번 한적도 있으니.... 그리고...중요한거.....우유에..멜라닌을 넣다니..!(개인적으로 우유를 많이 먹기 때문에..) 라는 일들도 있는데....50년 전에 일어난 해피닝 하나로... 두고두고...콧수염 아저씨를 우려 먹는건....좀 심한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드는군요... 수백년 전에 어떤 나라에서는 나라를 3등분 해서 심심하면 양민들 끌어다가 전쟁해 놓고, 거기다가 **대전 **대전 이름까지 붙이고,,,전쟁 잘 했다고 영웅으로 취급받고, 더불어 소설에 영화에 만화에..두고두고 회자 되면서 마치 지어낸 이야기 처럼 취급 받는데 그 당시에도 아무런 이유도 없이 엄청난 사람이 죽어 나가고, 학살 당하고, 착취 당했는데 그걸 오히려 영화나 쳐 만들어서 보고 있는데, 뭔가 이상하다 라는 생각은 안 듭니까? ..아니면 내가 이상한 건가요? 더불어. 인간만 너무 평화롭게 사는것도 우리 입속으로 들어가는 동식물들에게 미안하지 않을까요...사람도 먹고 살기 위해서는 적당히 목숨을 걸어줘야 오늘 하루의 양식으로 희생된 동식물 에게 덜 미안할 것 같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인간에게 전쟁이라는 것은 사람이 다른 동식물을 지배하는 대가 인지도 모릅니다. 마치 맹수들이 자기 사냥 구역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것 처럼 말입니다. -난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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