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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나 추가 합니다.

아래 견습악마의 티타임에 카테고리의  모든 글, 그림 등의 이용을 불허 합니다 (요즘 워낙 황당무게한 일이 많아서 미리 적습니다.)




 

아쿠에리온 5화 ~레귤러 24명중 한팀이 안 보인다~ 데지코의 ANI 이야기

본격 약빨고 만든에니 아쿠에리온 5편
에....이번은 데이트 편입니다만
저 레귤레 맴버로 팀을 짜면 총 8개 팀이 나와야 합니다. 

그런데 오늘 데이트한 팀은 총 7팀

한팀이 빠졌다는 거지요

그렇다면 일단 살펴 보죠 

1 주연급 4팀


이 정도에
조연급이

이렇게 7팀 인데...

그러면 딱 1팀이 남습니다. 
 
문제는 저기 빨간 ? 친 인간이 안 보입니다. 
아마 결석인듯.

위에서 보면

옆자리 비었습니다.


앞에서 보면
여자 얼굴 엄청 안 좋은걸 보니 파트너가 마음에 안 드는가 봅니다. 


....

결론은

잘생기고 봐야한다. 



PS.

더불어
봉투쓴 여자에게도 모에할수 있는

이분의 대인배스러운 신사력에 감탄하면서


PS2.
이 분 곧 포텐셜 터트릴듯





PS3.

더러운세상




과학은 얼마나 표준화 되어 있을까요 연구방법론

뭐...전공자들 경우에는 

각종 시험할때 ref 로 ASTM 이나 ISO 에서 정한 시험 방법등을 써 보신분도 꽤 될겁니다. 

물런 아닌 경우도 많습니다. 

아직 많은 부분이 표준화 되지 않았고, 최신 발전되는 곳에서는 표준이란게 정해질 수 없으니까요

그래도 

어느정도 안정화된 분야에서는 많은 국제 기준이나 방법이 존재하지요

뭐, 일반적인 스테인레스 스틸 같은것도 

보통은 스테인레스스틸은 다 같은 스테인리스 같이 보여도 수많은 표준이 정해져 있습니다. 



오늘은 좀 이상한 ISO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가 합니다. 

ISO-10993 
하위 번호가 20번대 까지 가는 대형 스텐다드이지만, 일반인이나, 학교에서는 만나볼 가능성이 무척 적습니다. 

왜냐하면 저게 medical device즉 의료기기의 생물학적안전에 관한 시험을 하기위한 국제 규격이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완성품을 제조하는 의료기기회사에서 종사하는 사람이 아니면 저 규격에 대해서는 모르는 것이지요.


우리가 모르는 어느 곳에서는

국제적 협력기구이나, Global Harmonization Task Force같은 곳에서 

여러가지 국가간의 제도나 기준등의 국제조화를 이루고있습니다. 



보통 우리가 일반적이게 아는 과학은 어떤의미에서

항상 최신의 발견되지 않은것을 찾는것이랑 개념이 있습니다만, 


현대 사회에서는 이미 개발된 기술을 정리하고,  여러 국가 들이 동등한 선상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표준화 하고 기준화 하는 곳이 꽤 많습니다. 

표준화라는게 단순히 모여서 그냥 정하는게 아니라 수많은 실험등을 통하여 통계학적, 과학적 타당성을 가지고 일어나는 것으로(물런 정치적 문제, 통상적 문제도 관계됩니다. )여기에 종사하는 사람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최신의 과학이란게 항상 cutting edge에만 있는건 아닙니다. 

때로는 이미 만들어진걸 정리하는것도 최신 과학인 경우도 많습니다. 


PS. 

주어를 말할수 없는 어떤 분 이미 차단했으니 포기하십시오.

그 년놈들이 마주볼때의 테이블 위치

테이블이 돈다고 해서 함 만들어 봤습니다.

일단 마주보게 되는 경우가

여 주인공 뒤로보고
남 주인공 앞으로 볼때 이므로

이런 구도 일듯 합니다. 

위 그림은 예상도


테이블이 돈다고 해서 함 만들어 봤습니다.

그 여름 3화 감상평.

포토샵으로 4장 정도 찍어서 위치수정해서 거의 맞을 겁니다. 

어느 위치가 궁금하신 겁니까?

잘만든 씹덕물을 만들라고 했더니 전통 연애물을 만들어 버리는 JC

저번에도 이야기 했지만, 정말 잘 뽑혔죠.....
그 여름에서 기다릴께

3화로...전통 연애물 확정이군요

더불어,

핸드폰에 파묻혀사는 꼬꼬마 들아! 엇갈림의 미학이 뭔지 느껴라 !

라는게 느껴지는군요 

초반부터 엇갈림의 미학 장난이 아니군요....허허허

그럼 이 즈음 중간 정리

1화 명장면
전통적인 방식으로 인사 했으나


2화에서


시궁창물의 진수를 보여주나 했더니


3화에서


엇갈림과 아쉬움이 가득한 전통 연애물을 보여주겠다고 선언해 버리는군요

무척 기대 됩니다. 


요즘 애니는 없는 그런 이야기 입니다. 

엇갈림의 이야기. 정말 기대됩니다. 

2012년 상반기 본격 포텐셜 터지면 곤란한 아가씨들

에...에니메이션이란게 연출,작화,음악,성우,스토리 등 여러가지 종합 예술이다 보니

제작자가 의도하지 않은 곳에서 의외의 인물이 치고나와서 스토리상의 주인공을 발라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은 그 이야기 입니다. 

빠칭코 스폰서의 파워로 잘나가는 아쿠에리온 입니다.....

자...그럼 이 작품에서 포션셜 터지면 가장 곤란한 아가씨가 누굴까요





....












아마도


이분입니다. 이분....

저 캐릭터 포텐셜터지면 정말 곤란합니다. 

아시다 시피 저 캐릭터 성우가...그 무쌍의 花澤 香菜 이라서 그렇습니다. 

최근에

원작자체가 대전차지뢰 내지는 대항공모함용 핵폭뢰라 불리우던

IS(아이시테루 샤를)에서 

샤를이라는 보통의 캐릭터를 모에의 황제로 만들어 버린 무시무시한 전력이 있습니다. 




생각해 봅시다. 


이런 캐릭터가 갑자기





모에에 눈을 뜨면서


이런짓 해버리면 양민학살 입니다. 




현재 주인공 역인

이 정도 캐릭터는 그냥 발라 버립니다. 



이게 왜 문제냐면.....

현재 3각 관계가 예상되는게 2팀인데

이랑
인데.....저 두 삼각관계의 축인 여자 히로인이 세컨드 히로인한테 밟혀 버린다는 겁니다. 



즉,



이름을 말할수 없는 에니에서

그냥 공기화 되어버리는 어떤 주인공 목록이라던지



한때 필름이 1엔에 거래된다는 루머를 남긴 모 풀벌레 분 처럼 되는건

시간문제라는 거지요...


그러니. 가와모리 쇼지는...히로인들 포텐셜 관리 정말 신경써야 할겁니다.






자...그럼 두번재....가 누구냐 하면


모두들..여기 즈음에서


빨강머리와 파랑머리의 싸움을 생각하시겠지만



진짜 무서운건  

딴 사람입니다.



바로 이분....

이건 성우 파워가 아니라 스토리 때문에 그런데

이런 종류의 3,4각 관계는 누군가 멘붕하면서, 진흥탕 싸움으로 끌고가면서 스토리 텐션을 올리는데

저거 잘못하면 

파랑머리랑 저분이랑 싸우면서 

빨강머리가 그냥 2순위로 밀려 버릴수도 있습니다.


뭐...현재 스토리를 전개를 보면, 각본이 엄청 잘 나오고 있어서

그럴 가능성이 무척이나 낮지만,

원래 이 바닥이 예상이라는게 별로 소용없지요

터질려고 들면 얼마나든지 포텐셜 폭발해 버리는게 이 바닥 섭리라서....

심히 기대됩니다. 


포텐이 터져도 그렇고 , 안터져도 그렇고 양쪽다 심히 기대 됩니다. 

하지만 제작진들은 미치겠지요




그외..작품은

솔찍히 터지던 말던 별 상관없습니다. 

1. 원작이 별도로 있는경우 원작팬이 따라오기때문에 충분히 예측가능선에서 움직입니다. 

2. 일부 오리지날 판 작품을 봐도, 세컨드히로인이 포텐셜 터진다고 곤란해질 작품은 거의 안 보입니다. 


그러니....


아마도


저 2 작품이 포텐셜 폭발과 가장 관계가 깊을 겁니다. 


자아 그럼. 다음에 또...덕 포스팅에서..



그 여름에서 기다리고 있어 ~눈여겨 보실부분~ 데지코의 ANI 이야기

이번 분기 최고의 타크호스로 부상중인 그 여름에~ 입니다. 

뭐 니세모노 라던지 아쿠에리온 같은 경우 이미 고정값이 있는 작품이라 예상대로지만

이 작품은 좀 의외로 다크 호스 입니다. 

그럼 이 작품에서 눈여겨 봐야할 #가지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죠

1.  Fujica P300

저..카메라 입니다. Fujica P300 입니다. 
원래는 이렇게 생긴놈 입니다. 

8mm 카메라 인데 사용필름은 싱글8 이라는 필름을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중요한 점은 No sound , 1카세트당 3분 정도 녹음 가능하고,  인화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겁니다. 

즉 인화하기 전에는 뭐가 녹화됬는지 확인 못할 뿐더러 실수로 녹화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게 뭐냐면


이 장면을 주인공이 확인할려면 아주  많은 시간이 걸려야 한다는 겁니다. 

즉 주인공은 어떤 영상이 어떻게 녹화됬는지 모른다는 거지요

이게 1차 변수 이며, 여러 가지 의미를 내포할 수 있습니다. 엇갈림의 이야기 기다림의 이야기이 기대됩니다. 




2. 그것이 없어요


위 두 이미지의 공통점은~

바로 휴대폰이 없다는 겁니다.  여기 시간배경 과거입니다.. 약 10수년 정도 전으로 예상됩니다. 


요즘 피 끓는 청춘들의 즉시성 연애는 없습니다. 

전화하고 기다리고, 엇갈리고 등등등

고전적인 이야기 구조가 아주 많이 등장할 겁니다. 

더불어 이게 이야기 전개에 영향을 줄지도 모릅니다. 특히 엔딩에서 




3. 아라 이건 망상이 아닐지도 ?

주인공의 망상이 조금 이상합니다. 

결론이 발짓이지요



이마에 츄~
단순한 이야기 진행 방식일수도 있고

저 색깔 변하는 부분이 다른 의미를 가질수도 있습니다. 

조금 신경써서 봐야 할 대상입니다. 




추가적으로

스토리적 재미는

조금더 난장판이 되고 나서 본 괘도에 오르겠지만 

우리는 한명의 여자에 집중해야 합니다. 

이거 앉아 있는 구도

그냥 나온거 아닙니다. 자세히 보면 남자의 호감도 대로 앉아 있는 겁니다. 

자..그렇다면.


이분의 심리 변화 자알 관찰하시면 더욱더 재미잇어 질겁니다. 


이번 분기에 제대로 보고 제대로 후기를 적을 수 있을거 같은 에니인데...

과연 끝을 어떻게 내느냐에 따라서

개인적으로 과거 섬머워즈 이후 2번째로 각잡고 작품분석한 포스팅이 나올지도 모릅니다. 


기대하며 봅시다. 

까놓고 엔딩은 3개 중에 하나로 이미 귀결되어 있으니 그 과정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자세히 보면

한명만 다른곳을 보고 그리고 뒷 모습입니다.

그런것이죠


PS

카메라가 한대 더 돌고 있습니다. 

저 분의 카메라에 과연 무엇이 잡혀있을지





2012년 새로운 애니들 한컷 감상 데지코의 ANI 이야기

1. 그 여름에서 기다리고 있어
본격 뺑소니후 대충 수습하는 애니

2. 창성의 아쿠에리온 EVOL

합체 엑스터시도 모자라서 이젠
합체 정조대 드립이라니...가와모리는 도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건가

3. 니세모노가타리
이건 뭐 딱 생각한 만큼 나와서...이것 말고는

4. 맹렬 우주해적
이름을 말할수 없는 모 에니의 오프닝이 연상될 정도로 오프닝이 별로였다.

정말 오프닝 때문에 보다가 껏음(혹시나 좋아하신 분들에게는 죄송합니다.)

아무튼 뭔가 오프닝도 그렇고 엔딩도 그렇고 , 앞뒤로 충격을 주니까 중간에 하나도 기억이 안나



4. 전희절창 심포기어
그래도...제목에 절창를 붙였는데...이건 좀
미즈키 나나 빨로 밀어 붙이는것도 한계가 있지....이건 좀....

그래도 노래가 앞쪽에 있는데 콘서트 장면 좀 신경써 주면 안돼나....


6. 아빠 말 좀 들어라
에.....뷔폐식?
초 로리 부터 거유 누님까지...모든 메뉴를.....

뭐.. 뒷 이야기는 훈훈한 가족드라마 이지만 1화 이미지는 딱 뷔폐


7. 윤회의 라그랑제
딱 이걸로 설명됨,
개그, 메카, 부히
이 작품은 저...경계선을 얼마나 잘 지키느냐가 관건일겁니다.

7. 남자고교생 일상
더도 덜도 말고 딱 저 제목


그외. 

9.킬미 베이비는 너무 미묘하게 평이 불가능 하더군요 좀 더 봐야 알듯
10. 하이스쿨 DxD : 중2병과 가슴만으로도 안되는게 있다는걸 제발 배웠으면 합니다. 
11. Another : 아직 못 봣음

그외 자세한 내용은 내일 계속

개인적으로 2011년 최대의 사건은 (이글루스 한정)


이 사건 되겠습니다. 

잘 모르시겠으면  저 책을 자세히 보십시오 뭐라 써있는가


더불어 현실 세계 에서 최대의 사건은......

없군요. 

평온 했습니다. 지구는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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