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어가기 및 불펌 등등 금지 필독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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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의 모든 내용을 가져가는 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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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떠한 이유에서든지 긁어가기 불펌은 사절

이 블로그의 내용을 가져가는자에게 저주여 있으라 

아. 하나 추가 합니다.

아래 견습악마의 티타임에 카테고리의  모든 글, 그림 등의 이용을 불허 합니다 (요즘 워낙 황당무게한 일이 많아서 미리 적습니다.)


http://killsys.egloos.com/4491221 



 

지금 사태에 대한 게시물 비공개 처리

원인은
사태의 해결이 결국은  ...등등등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아...신경꺼야지

아쿠에리온 Evol 딴건 다 넘어 가겠는데 데지코의 ANI 이야기

레귤러 여성진 대부분 남자로 바꾸어서 뭘 어쩌자는 거지.....


남은건 인기없는 비치 랑 부녀자 밖에 없는데...

사잔카 혼자 남겨서 코피흘려 죽일 생각인가.


인기 톱 1,2,3위를 이렇게 한방에 보내는 건가..응 응



최근 아쿠에리온 EVOL의 텐션이 떨어진 이유는 데지코의 ANI 이야기


아쿠에리온 공인 커플1호 

이 두분이 드립을 안 쳐주기 때문인데

과거

이런 거나

이런 짓을 안해 주니까 텐션이 확 확 떨어지고 있습니다. 

내일 기대 하겠습니다. 제발.


PS
다른 에니에서 케익에 감동하시는 모분

L분들은 이런거 가지고 이야기 할때가 아닐껀데요





1. 오마이 ; 조금 신경 쓰고 있음, 그래도 정치, 파업,  나꼼수
2. 한겨레 ; 조금 신경쓰지만 최시중, 나꼼수
3. 민주통합당 ; 브리핑하나 오히려 KTX가 메인
4. 통합진보당 ; 존재자체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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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어짜피 정치적인 이슈, 정치적으로 이야기 해보죠

1. 4년전 기억하시죠 , 기억을 되돌려 보시고 지금 다시 보세요 
그게 현실이에요, 
좋은 이슈감 이었죠, 얻은것도 있고 잃은것도 있고

2. 4년전 그 사건으로 얼마나 많은 지식인들이 떨어져 나갔는지 생각이나 해보셨나요?

3. 4년전을 재현하고 싶으시겠지요? 재현해 보세요. 

4. 심심하면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534/8027534.html?ctg=10 이분 처럼 냉정하게 현실파악이나 하십시오

5. L분들은 민주통합당 전당대회가 다가오는데 그거 이야기나 적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게 더 생산적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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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 시간 BRIC 소리마당
그외




추가 

7일간 CNN populariry 



김문수 지사에게도 관심을

여러분 김문수 지사 에게도 관심좀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요정님이 재미있기는 해도 준 정치 밸리인데 그래도 관심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5590989&isYeonhapFlash=Y


만약에

내가 어떤 분을

낚시 해서 크리티컬 히트로 폭파 시키면

놀이감이 없어진

ㅎㅂ, ㅋㅋㄹ 등 등 등 이...나를 잡아먹으려고 들겟지...



주어는 없습니다. 

2/4분기 구작 및 신작 상황 데지코의 ANI 이야기


1. 에우레카 세븐 AO
큰 기대와 함께 시작한 에우레카 7 AO 입니다만...........
중요 스텝중 누가 빠진건가요?

수년전에 나왔던 전작보다 스피드감이 팍 죽었습니다. 니르바슈 스팩2로 처음부터 시작함에도 불구하고 이게 날고 있는건지
굴러가는건지 전혀 느낌이 안 옵니다. 
촬영쪽 문제인지, 편집쪽 문제인지, 아니면 감독이 스피드감을 상실한 건지.....

혹시나 해서  구작미화 현상을 격고 있는 것인가해서 구작을 다시 봤으나
이번에도 제대로 못 만들면
본즈라는 회사는 카우보이비밥, 에우레카 세븐등 명작을 남겼던 회사로 기억되며, 망할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아무튼...신경 좀 써주길 기대하는 작품입니다

최근에 나왔던 다른 작품으로 IS와 비교해 봐도
아무리 가와모리쪽이 스피드감에 특화되어 있다고 해도
이번편은 좀 심했습니다....

분발을 기대합니다. 



2. 좀비2

예...아주 제대로 병병병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토모키(하늘의 유실물)가 신사력의 극대를 보여줫다면, 

아유무는 병신력의 극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주 유쾌합니다. ....다만 너무 유쾌해서 BD판매량이 걱정입니다만


3. 우냐, 우냐 , 우냐

예....별로 기대안 했습니다. 적당히 유쾌한 작품입니다. 
음...

우냐 우냐 우냐 !

입니다. 


4. 엑셀월드
일단...대충 잘 뽑기는 했습니다만
심히 중2 스러워서....좀 걱정입니다.

5. 성투사성시 오메가
뭐...이미 격투야 하트캐치 프리큐어나 캐산으로 확인되었습니다만

이분 속옷 안 그리면
조만간에 스폰서한테 끌려가서 한소리 들을듯


6. 산카레아

뭐..원작은 대충 알고 있습니다만....
좀...아...뭐랄까...

내장은 좀.......요즘 마미마미가 대새라고는 하지만...


7. 황혼소녀 암네시아
딱 이런 느낌입니다
원작도 시리어스(+색기)와 개그를 잘 조율합니다. 


8 야마토

소리소문 없이 일본에서 극장에 올라갔지

샤를이 알바 뛰고 있는 애니인데

일단 우주전은

합격점 입니다. 
역시나 극장에 올리는 거라서 장난이 아닙니다. 

더불어

거유,누님,보케,간호사 4박자를 고루갖춘분의 출연이 있어서 일단은 ...BD구입 예정입니다. 



여기부터 구작 입니다.. 

1. 아쿠에리온 evol
빨리 극장판 만들어서 진이나 살려내라 이놈들아!


2. 명렬우주해적

솔찍히 아쿠에리온 에볼과 맹렬우주해적을 보면서 느낀건

사테라이트가 많이 발전했구나 입니다. 

스토리 끊어 먹기, 드립, 밀땅이 장난이 아니군요

그 와중에 치아키 개그 작렬

아무튼 굉장히 유쾌한 작품입니다. 



그외.....

넘어가죠, 나머지는 그다지....


그럼...블로그의 정체성을 확인하기 위한 덕질 포스팅 이었습니다. 

거의 인셉션 수준으로 멘붕들 하시는군요.....

원래는 저번에 글쓴걸로 이번 선거 이야기는 끝낼려고 했는데 다시 써야겠군요


1. 요즘 여기 저기서
이런 모습이 보이던데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기도 추하고, 여러분의 이미지만 나빠집니다. 



2. 여론?

음...그거 아십니까 

인터넷에서는 10000명 이면 여론이고, 30000명 정도되면 국민의 뜻이고, 100000명 되면 운명입니다. 

그만큼 적은 숫자로도 충분히 갔다왔다 합니다. 
저번에도 이야기 했지만 특정 파벌이 약 800만 있다고 생각했을때 이분들 중에 열성인 분들이 약 10% 잡아서 80만
여러분 여론조사 같은거 할때 80만 몰리면 어떻게 되는지 아시나요?


누가 이렇게 이야기 했지요, 나꼼수 지지자 600만 이라고, 그 사람들이 다 투표했으면 나라가 뒤집어 졌다고
그래서 투표안한  20~30대는 개새끼라고 했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나꼼수 지지자 600만중 대다수가 투표했을 겁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이번에 L쪽에서 받은 투표가 940만 입니다. 
여러분 생각대로 대다수가 투표했을겁니다. 

설마 900만 + 600만 생각한것은 아니겠지요

이런겁니다 이런거 다 서로 겹치는 거지요

예를 들어 볼까요 L의 파워블로거 J모씨를 링크한 1. 사람이 나꼼수의 애청자일까요 아닐까요?  2, 더불어 그분이 트워터에서 파워블로거 J모씨를 팔로우할까요 안 할까요?  3. 더불어 어떤 일이 터져서 아고라에서 투표해 달라고 할때 어느쪽에 투표할까요

1명이 4명 느낌이 나 버린다구요

Type A 처럼 별개로 존재하는게 아니라 Type B 처럼 결국에는 물고 물리는 거에요

그러니까.

엄한 여러분의 지지자들 보고 개새끼라고 하지마세요, 여러분이 개새끼라고 욕하는 그 지지자 분들 분명히 투표했어요

단지 여러분이 대새라고 프로파간다 하기 위해서 뻥튀기한 이야기에 여러분까지 속아넘어간 겁니다. 

그런겁니다. 

그러니 지금이라도 맨붕 하지말고, 여러분의 새로운 지지자를 모으기 위해서 여러분이 가진 사상이라던지, 논리라던지, 정치적방향에 대해서 타인과 이야기 하도록 노력하십시오



3. ##론

이번 정권에서는 참 많은 론이 나왔지요

새끼, 20대 개새끼론, 20대여자 개새끼론, 감자국개새끼론, 지방무식론, 비도시화론 

많기도 합니다. 그런데 웃기는게 재보권선거만 가면 갑자기 국민의 승리가 나오는게 정말 재미있습니다. 

이거 무슨 술집에서 돈있으면 손님이고, 돈없으면 개새끼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말이죠

정말 재미있습니다. 

더불어 이민론

빨리 이민 가시기 바랍니다. 가능하면 가셔서 신경꺼 주시기 바랍니다. 





4. 재미있는 영화

혹시 이 영화 아시는분 계신가요


저게 무슨 이야기 이냐면

지구에 화성인이 살고 있고 그들이 자본을 장악해서 지구인을 바보로 만든다 라는 이야기지요

뭐 나름 자본주의에 대한 풍자를 다룬영화인데

이게 사실은
이렇고

이런거 라는 영화죠.

영화 자체는 신선합니다. 재미있고 나름 사회성도 있고,

그런데 말입니다. 

마음속에서 진짜 저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보이시던데, 

저기 말입니다. 저런 생각이 만든 괴물이 누군지 아시나요?


특정 대상에 대한 광기였죠

왜 수꼴 다 죽여 없애면 여러분이 바라던 세상이 올꺼 같습니까?

제발 선을 좀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5. 정치인좀 믿고 존경하지 마십시오

저기

투표에 의해 대표를 뽑는 민주주의 에서 뭘 믿고 뭘 존경한다는 겁니까?

그렇게 믿고 존경하고 싶으면 어릴때 부터 가두어서 특수교육시키고, 잠재의식 검사 시키고 해서 당신들이 바라는 괴물을 만드세요 그리고 그 사람한테 모든걸 다 맡기세요 마치 게르마니아식 민주주의라 부르던 그시절처럼

아니면 
이런게 결정하도록 만드시던가


왜 3권 분립을 하고, 권한을 나누고, 언론자유를 보장하고, 선출직 고위공직자에게 임기가 정해져있다고 생각합니까?


정치에 관심을 가진다는건 자신의 정치적 의사를 지속적으로 표출하고 반영되게 하는거지 어느놈 하나 붙잡고 거기에 대해 종교활동을 하는게 아닙니다. 

"누구니까 믿습니다. 머리로는 이해가 가지 않지만 누구의 말이니까 믿습니다. 누구만 믿고 갑니다"

제 정신 입니까?

차라리 주식의결권 처럼 투표권을 맏기지 그러십니까?

민주주의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점차 민주주의에서 멀어지는 것을 보고 있으니 뭔가 기분이 더럽습니다. 



다시 조금 냉정하게 돌아보는 이번선거

이야~ 이번 선거 총평

자..하루 지났으니 이제 좀 냉정하게 바라보도록 합시다. 

0. 망각은 그만
오늘 재미있는걸 봤는데 계속 여대야소 였다면서 한나라 독주체제를 끝마쳐야 한다는 이야기 였습니다. 
순간적으로 열린우리당이 한나라당으로 변신하는 재미있는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자꾸L 분들이 착각하고 있는데 L정권이 10년 있었고 다시 R쪽에서 빼앗아 온겁니다. L쪽이 10년이나 정권잡은걸 망각하나 본데 대다수의 국민들은 기억합니다. 문제는 이제 선거권 얻은 사람들이 가끔 나는 그때 초딩이라 모른다를 시전해서 문제입니다. 
아무튼 현실 파악좀 제대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1. 반쪽뿐인 승리
연합뉴스에 따르면 새누리 932만표, 야권연대 944만표를 얻었다고 합니다.
아마 자선당 합치면 거의 50: 50이라 보면 됩니다. 
의석수에서 보더라도 1,2석 차이일뿐 거의 50: 50 입니다. 
언론에서 말하는 압도적인 승리라던지, 실질적 승리하고는 거리가 멉니다. 
왜냐하면 대선의 임박했기 때문이고 실제로 거의 무승부 입니다.
 
단지 야당이 압승을 자신했고, 그것이 환상이라는게 밝혀졌을 뿐입니다. 

이번 선거를 부동층이 많았다 라고 이야기 하지만 저는 다르게 표현 하고 싶습니다. 
기존의 지지층이 선뜻 투표를 결심하지 못한것일 뿐이라고 말입니다. 

즉 진짜 부동층은 대선때 투표할 나머지 10~ 15 %의 유권자 즉 약 400~600만의 부동층이 진짜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은 심지어 선거를 보이콧할 준비까지 되어있으므로 
진짜 부동층 공략은 지금부터라 보는게 맞을듯 합니다. 


2. 새누리의 숙제
일단, 새누리당 쪽은 이미 위 사항을 파악하고 준비를 시작했다고 봅니다 .아니 이미 대선레이스를 시작했다고 말하는게 더 정확할 겁니다. (이미  쇄신이라는 이름으로 2명을 제물로 바칠준비 하고 있습니다. )
일단 저 50: 50을 유리한 쪽으로 바꾸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얻은 표에서 땡겨오는건 5% 정도일 겁니다. 
나머지는 위에서 이야기한 진짜 부동층을 공략해야 하는데

문제는 2가지

현재 새누리의 좌클릭은 거의 한계점 입니다. 더 했다가는 R쪽의 표가  떨어집니다. 
하지만 서울의 표심은 더 많은 돈을 요구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서울표심을 돌리지 못하면 대선의 승리는 장담 못합니다. 
그러니 여기서 고민이 시작됩니다. 그나마 믿을만 한건 현재 서울시장이 그분이라는것
 
그리고 가장 큰 걸림돌 찰스
이분이 단독으로 대선에 나오기 힘들다 라는것은 누구나 다 알수 있지만, 
이분은 뒤에서 밀어주는데 재미를 붙인듯 합니다. 
아직 저분의 파괴력은 검증되지 않았고,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그 검증되지 않은 폭발력에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그외 ㅂㄱㅎ 개인적 문제는 다음에

3. 새누리의 이득

일단 강원도를 되찾았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확실한 방법으로 되찾아 왔습니다. 
동계올림픽의 파괴력은 대선까지 확실하게 갈것이고 누가 사고를 치지 않는 이상 성공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충청도를 중립으로 돌리는데 성공
이번선거에서 충청도가 여당으로 넘어갔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왜냐하면 대운하사업이 날라간것에 대한 복수도 어느정도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4. L의 숙제
첫번째, 현재 지나치게 많은 계파와 세력이 난립해 있습니다. 그 들 중에는 대권을 잡는것을 생각하지도 준비하지도 않은 새력이 꽤 됩니다. 즉, 이것도 저것도 아닌 잡탕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곧 집안싸움이 예정되어 있다라는 것이지요
현재 구도가 결코 야권이 져버린 싸움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미 야권이 패배선언을 하고 현 지도부를 희생양으로 쓰려고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몇몇 분들은 이미 복귀를 준비중이 아닌가 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즉, 끝없는 내분이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게 가장 큰 문제가 아닐까요

두번째, 가면이 벗겨 졌습니다. 이때 까지 해오던 모든 종류의 코스프레가 이번에 단체로 날라갔으며, 심지어 자기들 끼리만 알던 단어 까지 튀어나오면서 절정을 맞았지요, 이거 파장 진짜 오래갈겁니다. 

세번째, 공집합에 대한 착각이 더 심해짐,

쉽게 설명해서 L쪽 메이져 트워터리안이 8명 있습니다. 각각 5만명의 열성 팔로워를 가지고 있습니다. 
L쪽은 몇명의 지지자를 가지고 있나요?
L쪽의 답 : 40만 ,  현실 6만

자기들 프로파간다에 자기들이 속아넘어 가기 시작한겁니다. 

아무도 지지해 준적도 없는데 자기들 프로파간다에 속아서 자기들이 엄청난 지지를 받고 있다고 착각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국개론, 20대 개새끼론, 30대개새끼론, 20대여자 개새끼론 등등등

문제는 저것이 더 심해지고 있으며 심지어 신규 지지자마져 쫓아내는 상황까지 가고 있다는게 문제라면 문제랄까....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서울과 서남도를 제외한 전국에서 패배
위에서 말한대로 전체 득표수는 분명 50% 이지만 나머지 지역은 거의 전패입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강원도 충청도를 놓쳤다 라는 것입니다. 

저게 얼마나 큰 문제냐면 저 지역에서 L를 지지했던 사람도 나머지 시간동안에 자신의 지역구에서 L이 왜 외면받았는지에 대해서 알게되다가, 결국에 L에 대해서 투표자체를 포기해 버릴수 있다는 것이지요(R로 바뀌는 경우는 별로 없을겁니다)

서울만 지키면 돼 라는것은 딱 하나의 이유가 있을때 가능한 것입니다. 
그건 영원한 2등을 하고 싶다라는것


5. L의 이득

냉정하게 보면 L쪽이 그렇게 불리한 상황은 아닙니다. 
현재는 무승부 상태라서 그럭저럭 싸워볼만 합니다. 
더불어 

찰스 라는 엄청난 죠커가 있기 때문에 잘하면 노무현X정몽준 같은 막판 대 역전을 노릴수 있다는 것이지요
아마 L쪽에서는 저런 막판 대 역전을 기대하고 있을 겁니다. 
하지만,
저기 노무현 위치에 과연 누가 나올지.....



두번째로는.
나꼼수 같은 폭로 전략에 더욱더 특화되어 가고 있다는겁니다. 
이번 선거 동안 지속적으로 폭로전을 무기삼아 MB OUT을 외쳤습니다. 
그리고 나름 소기의 성과를 얻은것이 서울에서의 승리이지요

다만 이게 과연 대선까지 갈수 있는 독약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건 분명 독약이라는 것은 변화 없으므로 향후 얼마나 치명적 독성이 L을 덮치기 전까지 써 먹느냐가 관건이겠지요




자...여기 까지가 제가 본 이번 선거의 이야기 입니다. 
나머지는 더 뒤에서 이야기 하겠지만 이번 선거는 여기 즈음해서 정리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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