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에니메이션이란게 연출,작화,음악,성우,스토리 등 여러가지 종합 예술이다 보니
제작자가 의도하지 않은 곳에서 의외의 인물이 치고나와서 스토리상의 주인공을 발라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은 그 이야기 입니다.
빠칭코 스폰서의 파워로 잘나가는 아쿠에리온 입니다.....
자...그럼 이 작품에서 포션셜 터지면 가장 곤란한 아가씨가 누굴까요
....
아마도
이분입니다. 이분....
저 캐릭터 포텐셜터지면 정말 곤란합니다.
아시다 시피 저 캐릭터 성우가...그 무쌍의 花澤 香菜 이라서 그렇습니다.
최근에
원작자체가 대전차지뢰 내지는 대항공모함용 핵폭뢰라 불리우던
IS(아이시테루 샤를)에서
샤를이라는 보통의 캐릭터를 모에의 황제로 만들어 버린 무시무시한 전력이 있습니다.
생각해 봅시다.
이런 캐릭터가 갑자기
모에에 눈을 뜨면서
이런짓 해버리면 양민학살 입니다.
현재 주인공 역인
이 정도 캐릭터는 그냥 발라 버립니다.
이게 왜 문제냐면.....
현재 3각 관계가 예상되는게 2팀인데
이랑
인데.....저 두 삼각관계의 축인 여자 히로인이 세컨드 히로인한테 밟혀 버린다는 겁니다.
즉,
이름을 말할수 없는 에니에서
그냥 공기화 되어버리는 어떤 주인공 목록이라던지
한때 필름이 1엔에 거래된다는 루머를 남긴 모 풀벌레 분 처럼 되는건
시간문제라는 거지요...
그러니. 가와모리 쇼지는...히로인들 포텐셜 관리 정말 신경써야 할겁니다.
자...그럼 두번재....가 누구냐 하면
모두들..여기 즈음에서
빨강머리와 파랑머리의 싸움을 생각하시겠지만
진짜 무서운건
딴 사람입니다.
바로 이분....
이건 성우 파워가 아니라 스토리 때문에 그런데
이런 종류의 3,4각 관계는 누군가 멘붕하면서, 진흥탕 싸움으로 끌고가면서 스토리 텐션을 올리는데
저거 잘못하면
파랑머리랑 저분이랑 싸우면서
빨강머리가 그냥 2순위로 밀려 버릴수도 있습니다.
뭐...현재 스토리를 전개를 보면, 각본이 엄청 잘 나오고 있어서
그럴 가능성이 무척이나 낮지만,
원래 이 바닥이 예상이라는게 별로 소용없지요
터질려고 들면 얼마나든지 포텐셜 폭발해 버리는게 이 바닥 섭리라서....
심히 기대됩니다.
포텐이 터져도 그렇고 , 안터져도 그렇고 양쪽다 심히 기대 됩니다.
하지만 제작진들은 미치겠지요
그외..작품은
솔찍히 터지던 말던 별 상관없습니다.
1. 원작이 별도로 있는경우 원작팬이 따라오기때문에 충분히 예측가능선에서 움직입니다.
2. 일부 오리지날 판 작품을 봐도, 세컨드히로인이 포텐셜 터진다고 곤란해질 작품은 거의 안 보입니다.
그러니....
아마도
저 2 작품이 포텐셜 폭발과 가장 관계가 깊을 겁니다.
자아 그럼. 다음에 또...덕 포스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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